Untitled Document
+HOME / 은성공동체 / 담임목사님과함께
 
작성일 : 18-01-11 16:59
새로운 마음
 글쓴이 : 홍일 (222.♡.155.172)
조회 : 233  
막내딸이 어릴때...놀라운것을 발견한듯 뛰어오며 외쳤다."엄마,엄마,슬리퍼가 왜 슬리퍼인줄 알았어요.신발이 슬슬슬 소리가나서 슬리퍼인것 같아요."

가족모두 폭소..

어느날 막내딸이 또 와서 이야기했다."엄마,하나님을 왜 조물주라 그래요?하나님이 우리를 조물 조물 만들어서 조물주인가요?"

가족모두 폭소..

무었이나 당연시 여기지말고 새로운맘으로 다가서는 어린아이의 순수한맘으로 새해를 시작하자.

 
 

Total 5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 새로운 마음 홍일 01-11 234
51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자 홍일 01-11 214
50 다음세대가 오는교회 홍일 01-11 226
49 더 낮아지게 하소서.. 홍일 01-17 475
48 메르스보다 무서운것... (2) 홍일 06-11 941
47 신천지의 문제점(불신자들을위한 칼럼원고보냈던것) 홍일 05-30 1057
46 동성애자 양심고백.. (2) 홍일 11-21 1091
45 엄마,세상이 아직은 따듯한가봐요..... (1) 홍일 09-23 1089
44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는 사람... 홍일 09-12 630
43 교황 신드롬??? (1) 홍일 08-19 646
42 다음세대 세우기!!! 홍일 07-18 578
41 그래도....사랑하라... 홍일 03-26 739
40 행복은 쟁취하는것입니다?? 홍일 01-17 825
39 야생마는 쓰임받기 어렵다^^ 홍일 01-09 699
38 왜가 아니고 무엇입니다.!!! 홍일 11-29 782
 1  2  3  4  
9월 넷째주 전도…
9월 셋째주 전도…
9월 둘째주 전도…
9월 첫째주 전도…
담임 목사님 경기…
사랑의 짜장면 나…
우리가 오늘도 행…
빨갛게 빨갛게 물…
Counter
어제 : 689, 오늘 : 42, 전체 : 408,593
2018 년 9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