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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1 23:37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글쓴이 : 나기쁨 (121.♡.60.222)
조회 : 44,665  
11월 2일 여전도회에서 문경새재로 나들이 다녀왓습니다.
푸짐한 먹거리와 너무나 아름다운 볼거리들로 몸과 맘과 영혼이 기쁨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빨개도 너무 빨간 단풍잎들이, 노래도 너무 노란 은행잎들로 저절로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노란 은행잎들이 떨어져 쌓이고 여기 저기 떨어져 쌓인 낙엽길이 어찌나 운치가
있던지~~~물소리와 어우러져 사계절 어느때나 와도 너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함께 했던 우리 권사님들과 집사님들 먼거리 마다 않고 찾아와준 지인과 우리 은영집사님 어머니 안전운행해주신 기사님 그리고 기도해주신 사모님과 목사님 그리고 맛난 단감 찬조해주신 한순일 집사님, 피곤한중에도 퀴즈 준비하신 김정부 권사님 정말 많은 분들의 섬김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참 아름다워라~~주님의 세계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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