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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16:52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자
 글쓴이 : 홍일 (222.♡.155.172)
조회 : 259  
포천부모님댁 방문을 하였다.가는길에 같은내용의 현수막3개가 걸린것을 보았다.

축서울대..학과입학,그것을 보고 지인이 이야기한다.지인동네에도 고대법학과에 입학한분이 있어서 동네에 현수막이 붙었었단다.

그러나,사법고시공부의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정신에 문제가 생겨 지금까지도 고향집에 내려와 칩거하고 있다는...

성도는 어떤일에도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겸손히 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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