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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1 06:56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믿습니다..
 글쓴이 : 나기쁨 (121.♡.60.222)
조회 : 8,944  
정말 기적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어 감사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지난 화요일 15일날 급작스런 머리의 통증으로 난생처음 우리 부부는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환자로 아내인 나는 간병인으로...남편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혀 머리 안쪽에 군데군데 상처와 출혈이 있었고 골절도 \되었기 때문입니다...1,2주는 입원치료를 해야해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입원한 다음날 제일 먼저 문병오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아직도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는 남편을 향하여 성령의 힘을 의지하여 살아갈 것을 권면하셨습니다. 사랑넘치는 기도도 너무나 감사하며 셀식구들과 아동부샘들도 오셔서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심갖고 지켜봐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우리 은성 식구들덕에 남편은 회복도 빠르고 사랑하는 주님앞에 어여 나올수 있도록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그리하여 더이상 핑계대지 않고 변명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참 평안과 안식과 영적인 회복의 역사를 이뤄가실 주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류영 13-10-21 08:35
 58.♡.60.233  
주님이 역사하심이 느껴지네요. 그분의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빠른 회복과 영적 치유가 동시에 임하시기를...
나기쁨 13-10-28 08:56
 147.♡.1.241  
어제는 전폭의 윤권사님과 고장로님 박정환집사님께서 심방오셨습니다. 고장로님께서 "만일 오늘밤이라도 \이 세상에서 눈을 뜬다면~~"이라는 질문에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살아있을때 잘 살고 효도도 해야 된다며 평소에 갖고 있던 소신을 펼쳐갈때 윤권사님께서 시동생의 간증과 신앙의 회복을 간증하시며 위로하셨습니다. 그리고선 풍랑이는 바다에서 난파되었을때 큰배에서 던져주는 밧줄을 잡겠느냐 라는 질문에 남편은 잠시의 주저함도 없이 잡겠다고 답변했고 그 밧줄이 주님임을 알게 하시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였습니다. 건강이 회복하는 대로 우리교회에서 다시금 신앙생활 할 것에 대하여 거듭 입술로 고백하게 하였습니다..얼버무리며 넘어가려 하였으나 성령님께서는 윤권사님께 강권하게 하셨으며 거부감없이 고백하게 하였습니니다. 입술의 열매을 거두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정말 큰 사랑과 은혜를 덧입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기쁨 13-10-28 08:58
 147.♡.1.241  
"만일 오늘밤이라도 이세상을 떠나신다면~~으로 정정합니다..
홍일 13-10-28 21:45
 121.♡.134.167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영적인 싸움에서 마음이 변하시지 않도록
지속적인 중보의 기도가 필요할것같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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