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 / 은성공동체 / 담임목사님과함께
 
작성일 : 14-09-12 08:19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는 사람...
 글쓴이 : 홍일 (121.♡.180.217)
조회 : 639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잊혀질수 없는
사람이 있다..

이번주에 조원경권사님의
장례식이 있었다.

93세를 마지막으로
우리곁을 떠나가셨다.

이제 천국에서나
뵐수 있을것같다.

조권사님은 개인적으로
부족한 목사를 자신의
5번째 아들로 생각하고
애경사를 챙겨 주셨다고..
둘째 장로 아드님이
해주시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런 대가없이
사랑해준 사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

우리는 잊지 못하는것
같다.

쓸쓸해져가는 가을이다..

우리도 다른사람의 기억속에
잊혀질수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겠다..

과연 나는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어떤 사람으로 각인되고
있는지 생각해볼 일이다...

 
 

Total 5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 새로운 마음 홍일 01-11 251
51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자 홍일 01-11 233
50 다음세대가 오는교회 홍일 01-11 239
49 더 낮아지게 하소서.. 홍일 01-17 489
48 메르스보다 무서운것... (2) 홍일 06-11 954
47 신천지의 문제점(불신자들을위한 칼럼원고보냈던것) 홍일 05-30 1080
46 동성애자 양심고백.. (2) 홍일 11-21 1103
45 엄마,세상이 아직은 따듯한가봐요..... (1) 홍일 09-23 1102
44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는 사람... 홍일 09-12 640
43 교황 신드롬??? (1) 홍일 08-19 658
42 다음세대 세우기!!! 홍일 07-18 593
41 그래도....사랑하라... 홍일 03-26 751
40 행복은 쟁취하는것입니다?? 홍일 01-17 836
39 야생마는 쓰임받기 어렵다^^ 홍일 01-09 708
38 왜가 아니고 무엇입니다.!!! 홍일 11-29 797
 1  2  3  4  
10월 둘째주 전도…
10월 첫째주 전도…
9월 다섯째주 전…
9월 넷째주 전도…
담임 목사님 경기…
사랑의 짜장면 나…
우리가 오늘도 행…
빨갛게 빨갛게 물…
Counter
어제 : 663, 오늘 : 216, 전체 : 436,794
2018 년 10 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