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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9 07:02
야생마는 쓰임받기 어렵다^^
 글쓴이 : 홍일 (121.♡.134.152)
조회 : 731  
2014년은 갑오년 청마의 해라고(?)한다.
그러나,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는 쓸모가 없다.

성경에도 야생마같은 인물이 하나있다.
무한한힘과 놀라운 잠재력을 하사받았던 인물..삼손.

그러나,그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역사의 뒤안길로 비참히 사라진다.왜인가?

그는 절제를 배우지 못했다.그는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았다.
신앙생활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것이 아니다.,
주인되신 예수님을 믿고 그인생을 의탁하며,
그분의 인도를 따라 사는것이다.

타락한 본성을 가진 우리는 우리의힘으로 우리자신을
통제할길이 없다.그러므로,날마다 주성령의 도움을 간구하며
그분의 인도를 따라 순종하며 살아야한다.

삼손은, 뿐만 아니라,그를 돕는 영적공동체도 없었다.
삼손은 항상 혼자였다.그에게는 영적스승도 거룩한 영적공동체와
동료도 없었다.그는 늘 혼자서 행동하였다.

때로는 그러한 삶이 편할때가 있다.,그러나,사탄의 유혹과 공격앞에
삼손처럼 무너지기 쉽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사무엘은 어릴때에 하나님의 성전에 바쳐졌다.
그에게는 영적스승이 있었고,말씀의 가르침이 있었고,
거룩한 영적공동체의 예배가 있었다.
결국,그는 시대를 바꾸는 인물이 되지 않았는가?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같은 사람은 하나님나라에서 크게
쓰임받기가 어렵다.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공동체에서 훈련받아
어둠의 세력과의 싸움에 최일선에서 쓰임받는 하나님나라의
사람들이 되자

지금은 신년특새기간이다.기도하자.주의 은혜부어주셔서..
올한해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명을 감당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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