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11-30 15:47
바울전도 따라하기(사도행전 17장 16~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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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은성교회 (112.♡.201.200)
 조회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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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원 전도 주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 일생을 헌신하였던 사도바울 선생님의 삶을 통해 전도의 비결을 배워봅니다.
첫째,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라(16절).
2차 선교여행 중 핍박으로 사도바울은 홀로 아테네로 피신합니다. 사도바울은 동역자들 없는 혼자의 몸이었지만 아테네의 우상들과 그에 묶여 살아가는 많은 사람의 죽어가는 영혼과 마지막 운명을 생각하고 복음을 단독으로 전하기 시작합니다. 화려한 외부의, 지금의 모습만 생각 말고, 모든 사람 내면의 영혼과 그 마지막 운명을 생각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둘째, 지혜로운 언행이 있어야 합니다(22~23절).
사도바울은 우상이 가득한 아테네에서 복음을 전하되 사람을 무시하거나, 무례하게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지혜롭고, 예의 바른 말과 행동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말과 표정 행동이 전도지인것을 알고, 따뜻하고 친절한 언행을 익혀야 합니다(고후3:2).
셋째, 협력 사역을 해야 합니다(33~34절).
단독 사역을 한 아테네에서 사도바울은 많은 열매를 거두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님도 전도할 때 두 명씩 짝을 지어 파송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실망할 것이 없는 것은 전도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며 씨를 심는 일꾼, 물 주고 가꾸는 일꾼, 거두는 일꾼을 세워 구원받게 하시기 때문입니다(요 4:37-38, 고전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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